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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달

광고에 최소 한 번 이상 노출된 서로 다른 사람 또는 가구의 총 수.

도달

도달률은 서로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동일한 사람이 광고를 다섯 번 보더라도 도달률에서는 1회로, 노출수에서는 5회로 계산됩니다. 반복 노출과 고유 잠재고객 노출은 서로 다른 목표이기 때문에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브랜드 출시나 공중 보건 캠페인처럼 광범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주는 도달 범위를 우선시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최소 한 번 이상 메시지를 접하기를 원합니다. 반면, 빈도 중심 캠페인은 더 적은 수의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노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도달 범위 고려 사항

예산을 늘려도 결국 새로운 도달 범위를 확보하는 데에는 한계가 생깁니다. 잠재고객층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 추가 지출은 노출 빈도만 높일 뿐입니다. 기획자들은 바로 이 시점을 파악하고 다른 채널로 전환합니다.

Comments (2)

  1. Lily Zhou
    Reach is the total number of different people exposed to an ad. Frequency is how many times they see it. Both matter.
  2. Paul G.
    The article is clear. The total number of different people or households exposed to an ad at least once. Simple but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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