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달률은 서로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동일한 사람이 광고를 다섯 번 보더라도 도달률에서는 1회로, 노출수에서는 5회로 계산됩니다. 반복 노출과 고유 잠재고객 노출은 서로 다른 목표이기 때문에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브랜드 출시나 공중 보건 캠페인처럼 광범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주는 도달 범위를 우선시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최소 한 번 이상 메시지를 접하기를 원합니다. 반면, 빈도 중심 캠페인은 더 적은 수의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노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도달 범위 고려 사항
- 순 방문자 수 대비 총 노출 수
- 채널 간 중첩
- 기기 간 중복 제거
- 예산이 늘어남에 따라 도달 범위가 점진적으로 확대됩니다.
예산을 늘려도 결국 새로운 도달 범위를 확보하는 데에는 한계가 생깁니다. 잠재고객층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 추가 지출은 노출 빈도만 높일 뿐입니다. 기획자들은 바로 이 시점을 파악하고 다른 채널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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