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화면에 표시될 때마다 노출 횟수가 계산됩니다. 누가 광고를 봤는지, 클릭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광고가 표시되면 서버에 기록되고, 노출 횟수 카운터는 1만큼 증가합니다.
이 때문에 노출수는 다소 투박한 측정 기준이지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거의 모든 디지털 지표는 노출수를 기반으로 합니다. 클릭률은 클릭 수를 노출수로 나눈 값이고, 1,000회 노출당 비용(CPM)은 1,000회 노출당 가격을 계산하는 지표입니다. 노출수가 없다면 이러한 계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인상이 축적되는 곳
- 웹사이트와 앱에 배너 광고를 게재하세요.
- 소셜 피드의 스폰서 게시물
- 스트리밍 콘텐츠 시작 전 영상 프리롤
- 검색 결과 페이지
숫자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 사용자가 페이지를 10번 새로고침하면 10번의 노출이 발생합니다. 고유 도달률을 확인하지 않고 단순히 노출량만 쫓는 광고주는 동일한 사용자에게 반복적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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