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대 잡음비(SNR)는 신호 강도와 배경 잡음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단위는 데시벨(dB)입니다. SNR이 높을수록 신호가 깨끗하고, 낮을수록 신호가 잡음에 묻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SNR은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과 안정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통신의 근본적인 한계점입니다.
SNR(신호 대 잡음비)은 신호 전력을 잡음 전력으로 나눈 값입니다. 10의 비율은 10dB, 100의 비율은 20dB, 1,000의 비율은 30dB입니다. 3dB 증가할 때마다 전력비는 두 배가 됩니다. 섀넌-하틀리 정리에 따르면 용량은 대역폭에 1+SNR의 로그 값을 곱한 값에 비례합니다.
실제 SNR
- 와이파이: 20~40dB 정도가 적당합니다.
- 셀룰러 통신: 10~20dB는 사용 가능합니다.
- 광섬유: 일반적으로 20~30dB입니다.
- 위성 수신 시: 10~15dB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신호 대 잡음비(SNR)는 거리, 간섭, 장비 품질의 영향을 받습니다. 장비를 가까이 대거나, 간섭을 줄이거나, 더 좋은 안테나를 사용하면 SNR을 개선할 수 있지만, 잡음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열 잡음은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SNR은 최대치이며, 그 한계에 도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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