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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평균

화물 소유주들 간에 손실을 분담하는 원칙.

총 평균

때로는 전체 사업을 살리기 위해 희생이 따르기도 합니다. 공동해손이란 선박과 화물을 공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행해진 특별한 희생이나 지출에 대한 비용을 항해에 참여한 모든 당사자가 비례적으로 분담하는 해상 원칙입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좌초된 선박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화물을 투하하는 경우나, 심각한 사고 후 구조 및 피난항 비용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손해사정인은 각 당사자의 이해관계 가치를 기준으로 분담액을 계산합니다. 요크-앤트워프 규칙은 널리 인정받는 상세한 규칙을 제공합니다.

공동해손은 화물 인도를 위해 공식적인 신고와 화물 이해 관계자의 담보 제공을 요구합니다. 이는 손해를 입은 재산의 소유자만이 부분적인 손실을 부담하는 개별해손과는 구별됩니다. 이 원칙은 해상법의 독특한 특징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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