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FR - DE - ES - IT - PT -

LexiconDream

🔥 화해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한 신의 진노의 누그러짐.

화해

속죄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하나님의 진노를 누그러뜨리는 것입니다. 이 단어는 라틴어 'propitiatio'에서 유래했으며, '진노를 누그러뜨리다'라는 뜻입니다. 속죄는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는 것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돌아서게 하는 것이고, 죄를 덮는 것이며, 속죄와 화해를 의미합니다.

성경은 속죄를 가르칩니다. 로마서 3장 25절은 "하나님께서 그의 피로 속죄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믿음으로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요한일서 2장 2절은 "그는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요 우리 죄뿐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시니라"고 말씀합니다. 요한일서 4장 10절은 "사랑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삼으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2장 17절은 "그는 모든 면에서 그의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섬김을 받는 긍휼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 되시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그리스도는 속죄 제물이십니다. 그의 죽음은 하나님의 진노를 누그러뜨렸습니다. 그의 죽음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켰습니다. 그의 죽음은 우리의 죄를 덮었습니다. 그의 죽음은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시켰습니다. 그의 죽음이 바로 속죄입니다.

신학에서의 속죄

속죄 교리는 널리 받아들여지는 교리가 아닙니다. 진노, 분노, 형벌, 피, 죽음, 희생, 속죄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속죄는 진리이며 복음이며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죄를 미워하시며 죄를 벌하셔야만 합니다. 죄를 무시하거나 간과하거나 변명하거나 용납하실 수 없습니다. 죄를 심판하시고 정죄하시고 멸하셔야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시고 당신을 사랑하시고 저를 사랑하시고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아들은 형벌을 대신 받으셨고 진노를 짊어지셨으며 죽음을 당하셨고 값을 치르셨으며 공의를 만족시키셨고 진노를 돌이키셨습니다. 아들이 바로 속죄 제물이십니다. 이것이 복음이며 사랑이고 속죄입니다. 사랑이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보내어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삼으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 구절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리입니다. 그것이 바로 속죄입니다.


Warning: session_start(): Cannot start session when headers already sent in /var/www/lexicondream.com/inc/functions.php on line 63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share a thought.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