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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천 부활 후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

부활 후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

승천
부활 후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

승천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하늘로 올라가신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부활절 후 40일째 되는 날에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베다니로 인도하시고 그들을 축복하신 후 하늘로 들려 올라가셨습니다. 구름이 그분을 가리고 제자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자 제자들은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약속된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승천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독교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사건으로, 예수님의 지상 사역의 끝과 천상 통치의 시작을 알립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믿는 자들을 위해 중보하십니다. 그분은 승천하신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천사들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께서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 승천

승천은 떠남이 아닙니다. 그것은 전환입니다. 예수님은 부재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당신의 백성과 함께 계십니다. 그분은 성령을 보내셨고, 교회를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시며, 하늘에서 다스리시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승천은 위로입니다. 우리의 인류가 하늘에 있음을, 우리의 변호자가 보좌에 계심을, 우리의 미래가 안전함을 말해줍니다. 승천은 약속입니다. 우리도 승천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그분이 계신 곳에 있을 것이며, 그분을 얼굴을 맞대고 뵙고, 그분의 영광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승천은 끝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작입니다. 교회의 시작, 선교의 시작, 소망의 시작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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