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란 벌받아 마땅한 사람에게 보여주는 연민입니다. 마땅히 받아야 할 심판을 유보하는 것입니다.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입니다. 용서하는 행위입니다. 사면하는 행위입니다. 은혜로운 행위입니다. 사랑의 행위입니다. 자비로운 행위입니다.
자비는 성경의 중심 주제입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십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십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풍성하십니다. 죄악을 용서하십니다. 허물을 간과하십니다. 죄악대로 우리를 벌하지 않으십니다. 죄악대로 갚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죄를 깊은 바다에 던져 버리십니다. 동쪽에서 서쪽까지 멀리 옮겨 버리십니다.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십니다. 은혜로우십니다. 사랑이 많으십니다. 친절하십니다. 선하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자비 그 자체이십니다.
성경 속 자비
- 출애굽기 34:6: 주님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십니다.
- 시편 103편 8절: 여호와는 자비로우시고 은혜로우시도다.
- 예레미야애가 3장 22절: 그의 자비는 끝이 없도다.
- 마태복음 5장 7절: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도다.
- 누가복음 6장 36절: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우라.
- 에베소서 2:4: 하나님은 자비가 풍성하시니라.
- 디도서 3장 5절: 그분은 자비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자비는 약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함입니다. 관용이 아닙니다. 용서입니다. 방임이 아닙니다. 사면입니다. 죄를 외면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짊어지는 것입니다. 정의를 잊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자비는 값싼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비를 위해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자비는 얻는 것이 아닙니다. 주어지는 것입니다. 마땅히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비는 은혜입니다. 조건적인 것이 아닙니다. 언약입니다.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자비는 인간의 것이 아닙니다. 신적인 것입니다.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비는 억지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부드럽게 내리는 비처럼 우리 땅에 스며듭니다. 자비는 두 배로 축복받은 것입니다. 주는 자와 받는 자 모두를 축복합니다. 자비는 가장 강한 자 안에서 가장 강력합니다. 자비는 왕관보다 왕좌에 앉은 왕에게 더 잘 어울립니다. 자비는 하나님 자신의 속성입니다. 자비로우십시오.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자비로우십시오. 이것이 명령입니다. 이것이 부르심입니다. 이것이 약속입니다. 이것이 소망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그것이 자비입니다. 그것이 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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